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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후기

크리스 토플은 "오아시스"이다

왕초보토플러 4주 85점 달성: 크리스스파르타토플은 토플이라는 사막의 "오아시스"이다.

학생
HOO
등록반
토플실전반
수강 기간
4주
시험
4주차 시험: 2020년 2월 10일 (메이플넥스 강남시험센터)
점수
85점 (120점 만점)
영역별
R 22 · L 26 · W 20 · S 17

영역별 점수 (옛 TOEFL · 영역마다 30점 만점)

22
Reading
26
Listening
17
Speaking
20
Writing

토플히스토리?

대구 모학원 4주

무엇이 타학원과 다르다고 생각하나요?

내가 이전에 다닌 토플학원을 포함하여 보통 토플학원에서는 수능 영어스타일, 한국식 영어 수업으로 미국식 TOEFL를 가르쳤다면 크리스선생님께서는 미국식으로 TOEFL를 가르친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식 시험인 TOEFL를 위해 미국식 사고 방식과 논리 전개 방식을 배우는 것은 어떻게 보면 기본적이고 당연한 얘기인데 제가 다녔던 타학원에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두번째로는 크리스 선생님의 강의 시간은 토플 점수와 비례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선생님의 강의 시간 그 자체가 곧 점수를 만드는 시간이라는 뜻입니다. 제가 다닌 타학원에서는 하루동안 선생님 강의 시간이 2H~2H30M으로 크리스 선생님과 비슷한 시간입니다. 타학원에서는 하루동안 리딩 한 지문, 리스닝 렉쳐 2개 정도를 같이 듣고 문제 풀기를 합니다. 그리고 남은 30분 안에 라이팅 표현(A4 용지 한쪽분량) 공부, 스피킹 4 문제 중1문제 모범 답안 따라 읽기 정도가 전부였습니다. 이 강의가 실제 시험에 도움을 주느냐?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런 부분들은 자습으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는 내용인 것입니다. 그러나 크리스 선생님은 비슷한 강의 시간동안 리스닝 노트테이킹 전략과 문제 적용, 라이팅 템플릿 논리구조 설명, 리딩 추론문제와 디테일 문제를 구분하여 문제 해결 방식 설명, 스피킹 노트테이킹 전략과 실전 문제 적용 템플릿 설명 등 토플의 전 영역을 골고루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략을 이용하여 강의 해 주십니다. 크리스 선생님의 강의는 점수를 만드는 길과 직결되는 강의라는 점이 타학원과의 차이점이라고 생각됩니다.

타학원에 다니는 토플러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TOEFL은 NATIVE AMERICAN이 만드는 시험입니다. TOEIC, TEPS, 수능 영어는 한국인이 만드는 시험입니다. 그럼에도 계속 한국식 영어 공부를 하시겠습니까? 미국식 영어를 배우려면, 토플을 공부하려면, 크리스 토플 뿐 입니다!!

기존 크리스 스파르타토플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시키는 대로 하면 점수는 따라온다.
학원에 오래 붙어있을수록 점수는 오릅니다. 집에 가서 하려는 생각보다는 학원에서 모두 끝내고 간다고 생각하시고 공부하시면 됩니다. 공부 총량의 법칙이라는 말처럼 타학원에서 하루 2,3시간 강의 들으며 토플을 준비한다면 6개월,1년이 걸릴 것입니다. 그러나 5일동안 학원에 붙어 공부한다면 한 달, 두 달 만에 점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크리스 토플은 이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의심하지 말고 학원에 나오기만 하시면 됩니다.

크리스 수업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1) 첫 번째로는 크리스 선생님이 직접 토플 전 영역을 강의해주시고 학생들 개개인을 관리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타학원에서는 영역별로 선생님이 다 다르시고 정해진 분량의 강의만 하고 끝이지만, 크리스 수업은 선생님의 강의 + 오후 시간 스케쥴 관리 (어떤 영역을 어떻게 복습해야 할지) + 학생 시험 스케줄에 맞게 시험 대비 모든 것이 크리스 선생님의 관리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2) 두 번째는 타학원에서는 해커스, 토마토, 영단기 등의 보급형 교재를 사용하지만 크리스 수업에서는 선생님이 자체 제작하신 교재를 사용합니다. 물론 유명 출판사의 교재가 쓸모 없는 것은 아니지만 토플처럼 최신 경향에 민감한 시험의 경우에는 이런 교재의 내용은 당장 내가 칠 시험과의 연관성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크리스 선생님의 교재는 최신 경향에 맞추어 리뉴얼된 문제와 내가 칠 시험과 관련된 주제, 템플릿을 공부할 수 있는 교재라는 점에서 매력적이라고 생각됩니다.

크리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영어를 보는 눈이 바뀐 것 같습니다. 콩글리쉬가 아닌 잉글리쉬를 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논리 구조 장치와 라이팅 표현들은 앞으로 제가 영어 에세이를 쓸 때, 주장문을 말할 때, 이메일을 작성할 때 등 영어와 관련된 문장을 만들 때마다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토플 시험 준비 그 자체를 넘어 영어라는 학문에 대해 공부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제가 시간을 투자한 만큼 점수가 나와 너무 기쁩니다!


1. 내가 다닌 크리스스파르타토플은 이런 토플이였다.

저는 외국어고등학교에 재학했고 수능 1등급도 맞았던 학생으로써 영어 공부에는 자신만만했던 학생이었습니다. 그러나 토플을 공부하면서 제가 지금껏 공부한 영어와 토플 영어는 다르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타학원에서는 지문 속 토플 단어를 하나씩 외우고 리딩 지문을 한 문장씩 분석하며 공부했습니다. 또한 스피킹, 라이팅의 경우에는 자신의 생각을 어떻게 정리하고 주로 나오는 주제 관련 표현을 암기하는 식의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나 크리스토플에서 배운 내용은 과거에 제가 배웠던 것과는 사뭇 달랐습니다. 사실 첫 주동안은 이게 당장 토플 시험과 무슨 상관인가? 라는 의문을 가지기 일쑤였습니다. 특히 논리장치표를 보면서 말이죠. 그러나 2주차가 되었을 때 리스닝 노트테이킹 전략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2주차로 접어들면서 1주차에 외웠던 논리장치표가 어떤 부분이 문제화되는지를 알려주는 부표 같은 중요한 존재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3주차가 되면서 스피킹, 라이팅 관련 기본기를 쌓았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내가 공부하는, 배우고 있는 내용에 대한 확신을 가지진 못했습니다. 그러나 4주차 실전문제를 풀면서 크리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이 이러한 것이었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모든 퍼즐이 맞춰지는 기분이었습니다.

2. 크리스스파르타토플의 리딩수업

리딩 수업의 첫번째는 ‘문제 구분하기’ 입니다. 타학원에서는 지문을 해석하는 데 중점을 두지만 크리스 리딩 수업은 문제를 해석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문제에 제시된 표현을 분석하여 디테일 문제인지 추론 문제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사용되는 것이 논리 구조 장치 표입니다. 논리구조가 문제에 포함되어 있다면 추론문제로 구분합니다. 디테일 문제의 접근 방식은 ‘유의어 찾기’입니다. 지문을 빠르게 읽으면서 문제에 제시된 표현과 유사한 의미를 가진 문장을 찾고 그 문장과 의미가 유사한 답안을 찾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또한 답안을 찾았다고 바로 정답으로 체크하는 것이 아니라 오답 소거장치를 이용하여 나머지 답안이 오답이 되는 근거를 찾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런 과정을 연습함으로써 지문을 한 문장 씩 해석하거나 전문 용어를 모두 외우지 않더라도 정답을 맞출 수 있게 됩니다. 1주차 동안 리딩 보카를 공부하게 되는데 문맥상 단어가 어떤 의미로 쓰이고 있는지를 학습하게 됩니다. 이 과정도 ‘유의어 찾기’의 일종으로 단어 문제를 맞추기 위한 예열 과정이 됩니다. 추론문제의 접근 방식은 추론 단어를 중심으로 답안의 근거 찾기 입니다. 지문에 나온 내용과 똑 같은 내용은 추론 문제의 정답지가 될 수 없습니다. 이점을 유의하며 only, even, relatively 등과 같은 추론 단어를 지문 속에서 찾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리딩 추론 단어와 오답 단어와 관련된 handout과 리딩 메뉴얼을 반복해서 외우시면 됩니다.

온라인 실전 문제를 풀고 난 후에 오답 노트를 작성하게 됩니다. 저는 이 오답 노트가 매우 도움되었던 것 같습니다. 오답노트 작성 방법은 문제가 디테일 문제인지 추론문제 인지를 분류하는 것부터, 정답의 근거가 되는 문장과 그 문장이 답안에서 어떻게 변형되어 나타났는지를 정확하게 체크하는 과정, 나머지 답안은 왜 오답인지 오답 소거 매뉴얼에 따라 체크하는 과정 전체를 포함합니다.

또한 history, life science, astronomy 의 경우 backgroud가 지문을 이해하는 데 중요하기 때문에 2-4주차 동안 선생님께서 주제별로 중요 개념을 세세하게 설명해 주십니다. 머릿속에 기억해둔 개념들이 시험장에서 처음 본 지문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든 전문 용어를 알 수 없기 때문에 리딩은 자주 나오는 주제들을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크리스스파르타토플의 리스닝수업

리스닝은 가장 걱정되는 영역이었으나 막상 점수는 가장 잘 나온 영역이었습니다. 사실 6분정도 되는 분량의 영어듣기를 받아 적는 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크리스토플을 다니기 전의 저는 이것을 모두 받아 적으려고 했습니다. 선생님을 말을 빌리자면 우리가 들으면서 해야 할 것은 dictation이 아닌 note-taking이었습니다. 저는 렉쳐의 내용을 모두 적는 것은 dictation으로 노트테이킹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크리스 선생님의 노트테이킹의 핵심은 ‘단락 구별’입니다. 먼저 렉쳐형 리스닝문제를 보면 서론을 통해 주제를 제시합니다. 서론에는 ton단어를 중심으로 topic만 듣고 필기하면 됩니다. 그리고 body1에 들어가게 되면 처음부터 내용을 모두 필기하는 것이 아니라 내용을 이해하면서 단락을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History의 경우에는 body1은 origin, body2는 두 가지 주제 분류, body3는 current situation 이런 식으로 단락이 나뉘게 됩니다. 이 단락을 구별하는 연습이 바로 노트테이킹입니다. 각 단락별로 문제가 출제 되기 때문입니다. 필기 해야 할 부분은 단락이 나뉘어지는 topic과 예시들입니다. 구체적으로 언급된 예시도 문제로 출제되는 부분입니다. 크리스 리스닝 수업을 통해 이러한 방식으로 노트테이킹하는 연습을 반복해서 했습니다. 노트테이킹을 잘못하면 같은 렉쳐를 10번 반복해서 노트테이킹 하기도 했습니다. 리스닝에서 늘어나고 있는 추론 문제의 경우에는 리딩 추론 문제처럼 직접적으로 언급되지 않은 답안이 정답 답안이므로 단순히 note-taking한 내용만으로는 정답을 찾기 어렵습니다. 때문에 더더욱 이해가 전제되는 노트테이킹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런 방식의 노트테이킹 연습을 반복하다보니 실제 시험장에서 저의 노트테이킹 종이에 적힌 것은 여섯 단어가 전부였습니다.

컨버형 렉쳐의 경우 반전이 많습니다. 그리고 3,4분으로 길지 않기 때문에 저는 노트테이킹 없이 리스닝의 흐름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온라인 실전문제를 처음 풀었을 때는 정답률이 50%가 나오기 일쑤였습니다. 심지어 저는 시험직전까지도 60%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크리스 방식의 노트테이킹을 하려고 끝까지 노력하다 보면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출제될지 깨닫게 되고 실제 시험장에서 연습했던 것보다 더 높은 점수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4. 크리스스파르타토플의 스피킹수업

시험을 쳐보니 스피킹은 점수가 나오기 가장 어려운 영역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외국에 오래 살다 온 친구들의 말에 따르면 45초, 60초내에 자신의 생각을 말하거나 내용을 요약하는 것은 자기들도 어렵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스피킹은 시험 직전까지 말하면서 공부했습니다. 스피킹 1번은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주신 템플릿을 암기하여 말하면 됩니다. 비교적 쉬운 문제죠. 하지만 문제는 나머지입니다. 2,3,4번의 경우에는 리스닝 노트테이킹이 중요합니다. 리스닝 노트테이킹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시험장에서의 60초는 세상에서 가장 긴 1분이 될 것입니다. 할 말이 없으니까요.^^;; 아무리 뭐라고 얘기해도 점수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1주차에는 원어민 귀에 들리는(즉, 심사위원이 알아들을 수 있는) 스피킹과 원어민이 알아들을 수 없는 스피킹에 대해 배웁니다. 이때 목소리의 high, intonation의 정도를 크리스선생님께서 코칭 해주십니다. 2주차부터는 저녁시간마다 교실의 학생 모두가 스피킹을 연습하게 됩니다. 부끄러워 말고 큰 목소리로 스피킹을 반복해서 연습하는 자만이 시험장에서 웃을 수 있습니다. 2,3주차 동안은 리스닝 노트테이킹과 논리구조장치를 이용해 템플릿을 만드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이때 선생님께서 select해주시는 life science, history 주제들은 리딩, 라이팅 영역에도 나올 수 있는 주제들로 back groud로 알고 가시면 시험장에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시험직전에는 온라인 실전 문제를 (1,2,3,4문제 전체 = 1세트) 풀면서 실전 시험장과 같은 타임어택 속에서 문장을 구사하는 연습을 합니다. 스피킹은 무엇보다 연습을 실전처럼 해야 하는 영역입니다. 조용한 시험장의 적막을 깨고 큰 소리로 나의 영어를 막힘없이 구사하려면 자신감과 순발력이 필요하니까요. 결국 자신감과 순발력은 연습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저도 특히나 많은 힘든 영역이었습니다. 저는 시험장에 들어가는 순간까지도 입으로 영어를 중얼거리며 연습했습니다. 그리고 준비 시간동안에는 크게 말하면서 삐- 소리가 들리면 바로 영어를 줄줄 얘기할 수 있도록 연습했습니다.

5. 크리스스파르타토플의 라이팅수업

라이팅도 논리구조장치표만 있으면 됩니다. 처음 1,2주동안 강의 시간에 선생님께서 어떻게 논리의 흐름을 전개해 나가야 하는지를 설명해주십니다. 이때 논리의 흐름의 바탕이 되는 것이 논리구조장치표입니다. 이 표를 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독립형 라이팅의 경우에는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템플릿과 논리구조장치표의 표현들을 바탕으로 엮어내기만 하면 끝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2,3일만 공부해도 독립형 라이팅은 마스터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통합형 라이팅 입니다. 라이팅을 할 때도 리스닝 노트테이킹이 가장 중요합니다. 말하는 자의 주장에 대한 근거를 큰 덩어리로 구분해서 노트테이킹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합형라이팅의 경우 단순히 리딩 지문의 반대되는 내용을 적는 것이 아닙니다. 리스닝에서 언급된 근거가 점수와 직결되는 부분입니다. 노트테이킹만 잘한다면 통합형 라이팅도 문제 없습니다. 저는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온라인 실전 문제 세트(통합형 + 독립형)를 풀면서 시간 안에 논리구조 장치와 리스닝에서 얻은 정보를 템플릿에 맞추는 연습을 반복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나눠주시는 시험장용 라이팅 통합형 템플릿만 잘 외우고 리스닝 노트테이킹만 연습한다면 통합형 라이팅은 끝입니다. 온라인 실전 문제에 나오는 지문들은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으나 반복해서 학습하면 쉽게 문제를 풀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시험 직전에 선생님께서 나올 법한 life science, history 주제들을 select해 주십니다. 이 주제들을 back ground처럼 머릿속에 넣어두고 시험에 임하면 통합형 라이팅에서 리딩을 읽고 리스닝을 들을 때 이해하기 수월할 것입니다.

6. 크리스스파르타토플은 토플의 "오아시스"이다.

오아시스 후기 성적표오아시스 후기 성적표

* 옛 TOEFL(120점 만점) 기준. 개인별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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