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토플 학원 원장의 2026 개정 토플 공부 순서 4단계
원장 크리스 · 크리스스파르타토플

2026 개정 토플은 새 유형 4개가 생기면서 공부 순서가 중요해졌습니다. 강남 토플 학원 원장 크리스가 시험 구조, 자주 하는 실수, 단어부터 스피킹까지 연습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2026 개정 토플은 단어, 문장 문법, 응답 고르기, 말하기 녹음 순서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철자를 직접 채우고 문장을 직접 만드는 유형이 생겨서, 뜻만 외우는 방식으로는 점수를 내기 어렵습니다. 10년 넘게 토플을 가르쳐 온 원장 크리스가 이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2026 개정 토플은 무엇이 달라졌나요?
2026년 1월 21일부터 새 형식이 시행되었고,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 순서로 약 85분 동안 진행됩니다. 성적은 72시간 이내에 발표됩니다.
읽기와 듣기는 다단계 적응형이라 1단계 결과가 2단계 난이도를 정합니다. 그래서 1단계를 정확히 푸는 것이 점수의 출발점입니다. 점수는 Band 1~6(0.5 단위)이고, 2년 동안은 옛 0~120점 환산 점수도 함께 표시됩니다.
공부는 어떤 순서로 해야 하나요?
단어, 문법, 응답 고르기, 말하기 순서로 공부하세요. 단계별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 1단계 단어: Complete the Words가 생겨 가장 중요합니다. 사전적 의미와 문맥상 의미, 문장 속 형태와 문법까지 함께 익힙니다.
- 2단계 문법: Build a Sentence는 자주 쓰이는 문법 위주로 출제 영역이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주관식이라 작은 문법 실수도 감점이므로 실전 문제로 연습합니다.
- 3단계 응답 고르기: 어떤 상황이 나올지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실전과 같은 온라인 환경에서 50~100문제 이상 풀어 봅니다.
- 4단계 말하기: Listen and Repeat를 문장 단위로 녹음하고, 들으면서 고칩니다.
응답 고르기처럼 문제 수가 필요한 유형은 제가 만든 온라인 학습 사이트 TOEFL PLAY에서도 풀어 볼 수 있습니다.
왜 말하기에 가장 많은 시간을 써야 하나요?
Listen and Repeat는 발음과 인토네이션을 평가하는데, 제가 가르쳐 본 바로는 실제 시험에서 점수가 가장 낮게 나오는 유형이기 때문입니다. 자기 발음을 한 번도 녹음해 듣지 않고 시험을 보는 학생이 많습니다.
눈으로 읽는 연습만으로는 발음 문제를 알 수 없습니다. 문장 단위로 말하고 녹음한 뒤, 문제점을 하나씩 고쳐 가야 합니다.
원장 크리스는 수업에서 어떻게 지도하나요?
핵심 수업은 원장이 직접 가르치고, 매일 단어 시험과 실전 문제, 오답노트로 기초를 관리합니다. 스피킹과 라이팅은 제가 직접 첨삭합니다.
교환학생이나 대학 지원이 목표라면 먼저 지원할 학교의 요구 점수를 확인하세요. 환산 기준은 학교마다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2026 개정 토플은 무엇부터 공부해야 하나요?▾
단어부터 시작하는 것을 권합니다. Complete the Words가 생겨서 뜻뿐 아니라 철자, 문맥, 문장 속 문법까지 알아야 합니다. 그다음 문법, 응답 고르기, 말하기 순서로 이어 가세요.
Q.다단계 적응형이란 무엇인가요?▾
읽기와 듣기에서 1단계 결과에 따라 2단계 난이도(어려운/쉬운)가 정해지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1단계를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Q.Listen and Repeat는 어떻게 연습하나요?▾
온라인 환경에서 문장 단위로 말하고 녹음한 뒤, 내 발음을 들으며 발음과 인토네이션과 같은 말하기에 고유한 문제점을 하나씩 고치고 피드백을 받습니다. 원장 크리스의 경험상 점수가 가장 낮게 나오는 유형이라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만 합니다.

